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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제의 집-자금성
(사진설명: 자금성의 성과 해자와 각루)




이제 얼마 지나지 않으면 베이징 올림픽이 개최된다. 그 때면 많은 외국인들이 중국 베이징(北京, Beijing)에 와서 올림픽 경기도 구경하고 여가시간에 명소들도 관광하게 될텐데 그 중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자금성은 좋은 볼거리중의 하나이다.

현재 고궁(故宮)으로 불리우는 자금성(紫禁城)은 기원 1406년에 축조된 건물군이다. 24명의 황제가 살았던 이 곳은 현재 중국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가장 완정하게 보존된 고건물군이다. 14년에 걸쳐 건설된 금빛 찬란하고 장엄한 이 황궁은 프랑스의 베르사유궁과 영국의 버킹검궁, 미국의 백악관, 러시아의 크렘린궁과 함께 세계 5대 궁전으로 불리운다.

(사진설명: 공중에서 본 자금성)


오늘날 많은 문화재를 전시해 고궁박물관으로 된 자금성은 남북길이 960m, 동서너비 760m이고 방이 약 9,000여칸이나 된다. 주변에 10m 높이의 성이 있고 성밖으로 52m너비의 해자가 둘러있는 자금성은 멀리서 바라보아도 아주 웅장하다.

이렇게 큰 자금성을 보려면 많은 시간이 소모되는데 한정된 시간안에 자금성을 보는 좋은 코스도 있다. 남쪽의 오문(午門)으로 들어가 일직선으로 북쪽으로 죽 나아가 북쪽의 신무문(神武門)으로 나오는 것이다. 오문으로부터 신무문까지는 사실 베이징의 중심선의 한 구간인데 이 구간에서는 청(淸, Qing)조의 서태후가 살았던 저수궁(儲秀宮)도 볼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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